다시 존재론적 전회(Oncological Turn)에 관심이 많다. 가지고 다니는 책도 딱 두종류다. 자리에 비치해놓은 책도 딱 두종류고. 영화평론과 존재론적 전회. 근데 진짜 문제는 무엇이냐... 존재론적 전회에 관한 이론을 읽다보면 고시(비유로서나 통칭말하는 고시 말고 가장 한정적 의미의 고시)공부 따위는 우스울 정도로 어렵다는 것이다... 그러니 쉴때 읽을 수가 없음 그래서 못읽음..ㅠ 자연과학에 양자역학이 있다면 아무리 생각해도 인문사회과학에는 존재론적 전회와 대화철학이 있다..ㅠ
그래도 인식론에 과하게 천착하는 나로서, 평생 함께하고픈 주제..
그래도 인식론에 과하게 천착하는 나로서, 평생 함께하고픈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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